앗.. 감동입니다. 사직구장 한 번도 안 가 봤는데, 가 보고 싶어지는군요.
나도 만원 사직은 한 번 밖에 안 가 봤고, 만원 아닌 때는 두번 더 갔나? 근데 갈 때마다 져서 그 뒤론 자제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