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실수 :: 2008/11/11 21:43

A가 B의 메일 주소를 나에게 물었다. 그래서 메일 주소를 찾아서 A에게 메일 보낸다는 것이 B에게 보냈다. B에게 'B의 메일 주소는 B이다'라고...

다행스러운 건 B가 외국인이어서 메일 내용을 이해 하지 못 했을 것이다. 하지만 내가 이상한 메일을 보낸 꼴이 되었으니, 잘못 보낸 거라는 메일을 다시 보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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