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 이제 삼성맨으로 변신했다~ 준비했던 매**는 보기 좋게 낙방. 결국 날 인정해주는 곳은 삼성 밖에 없더군... 헐~ 지금은 아산으로 이사했어. 결혼식 못 가서 너무 미안하다. 암튼 잘 살고 있제? 항상 건강하길 바란다.
주변에 아는 얼굴들 많으시겠어요.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. 형이야말로 건강 잘 챙기세요. 너무 혹사당하지 마시고요.
http://event.needlworks.org/events/lucky 확인해주세요~
좋은 소식이 솔솔~ 웰컴투 유부월드입니다! 언제 또 엘에이는 안들리시나요? 공짜표 있으시다면서요? ㅋㅋ
이번에 LA 가면 정말 놀러가는 건데요. 숙식 제공이 이젠 어려운 거 아닙니까? --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아직 한국에? 왜 블로그에 소식을 안 올리시는거죠? ㅋ 궁금하잖아~
이제 올리마.
지금쯤 4주 훈련 시작했겠군. 열라게 굴르고 있을 수도, 아닐 수도 있겠군... 병특 4주훈련은 워낙에 널널하다고들 하니..ㅋ 그래도 다늙어서 어린 조교들이랑 지낼라면 힘들지... 잘 지내다 나오길 기도해주마... 훈련받고 나오면 연락함 해라..
안타깝게도 별로 안 굴렀다. 안 그래도 어제 도착하자마자 전화할까 하다가 신혼을 방해하면 안 될 거 같아서 관뒀는데 오늘 저녁 늦게 전화해주마.
푸핫, 웬일로 내 블로그에 방명록을 남겼나 했더니 이런 음모가 숨어 있었군! ㅍㅍㅍ 종종 들려주마.
형 블로그는 yy의 미투데이에서 보고 들어간 거였어요. 미투데이도 있으신 건 아니죠?
안녕하세요~ 하하 태터로 대동단결 (ㅠ_ㅠ)
대동단결. ㅋㅋ 도리어 사람들이 태터나 티스토리로 대동단결하면 일 많이 느시는 거 아닌가요?
저도 왔습니다. 저도 호스팅 따로 하기 귀찮아서 그냥.. -.-
반갑다... 난 이미 여러 게시판이 내 계정에서 돌고 있어. 버려진 경남 10기 홈피까지도... --
오. 안녕~
너도 티스토리말고 설치형으로 가라.
호스팅 따로 하기 귀찮다. 돈내는 것도 귀찮고;;;